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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과 최지우는 서로 물건을 던지고 싸우다 형우가 미처 던지지 못한 휴대폰을 은재(최지우 분)가 바닥에 내던지면서 폭발했다. 다음날 각 방에서 나온 형우와 은재는 치약을 짜는 문제부터 다시 싸우기 시작하더만 결국 바닥에 널부러진 서로의 물건을 발로 마구 걷어차며 마주보고 분노의 양치질을 하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본래 분노의 양치질의 원조는 차인표! 차인표의 분노의 양치질 이후에 각종 예능 뿐 아니라 최근에는 SBS 드라마 '시티헌터'에서 박민영이 선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최지우와 윤상현의 분노의 양치질은 부부싸움 직후 여운이 남은 상태에서 벌이는 양치질이라는 것과 둘이 마주보고 동시에 한다는 점에서 차이를 두었는데 시청자들은 '차인표 패러디 같다'며 웃음을 쏟아냈다.
공감 깊은 현실성 있는 스토리로 연일 시청률을 갱신 중인 ‘지고는 못살아’는 드라마 장면 속 소소한 웃음까지 담아내면서 더욱더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보스를 지켜라’, ‘공주의 남자’를 바짝 뒤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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