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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극 '무사 백동수'가 6회 연장 방송된다.
드라마 제작사 측은 6일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극본 권순규, 연출 이현직 김홍선)가 제작사와 SBS 방송사 측의 협의 아래 6회 연장을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SBS 측은 “그 동안 ‘무사 백동수’가 모처럼 SBS 사극에 새 바람을 불어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아온 터라 드라마 연장에 늘 고무적으로 염두 해두고 있었다. 마침 ‘무사 백동수’는 앞으로 이야기 전개가 연장방송 이후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어, 드라마 연장을 적극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드라마 제작사 케이팍스 관계자는 "우선, 무사 백동수를 시청해주시는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금일 드라마 연장 방송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고, 작가 및 출연진들의 의견을 수렴해 결정지었다. 드라마 연장이 결정된 만큼 시청자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사 백동수’의 집필을 맡은 권순규 작가는 “‘무사 백동수’는 소설로도 만들 만큼, 다양한 에피소드를 갖춘 이야기다. 본격적으로 드라마 연장이 결정된 만큼 더욱 재미있는 내용으로 찾아 뵙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6회 연장을 확정지은 ‘무사백동수’는 오는 10월 11일 종영하며 후속작인 김수현 작가의 ‘천일의 약속’은 3주 뒤인 10월 17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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