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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동방신기 등이 소속된 SM엔테인먼트 회장 이수만의 미국 초호화 대저택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미주언론인 선데이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이수만 회장은 지난 5월 19일 자로 LA 스튜디오 시티에 위치한 저택을 280만 달러에 현금으로 매입했다.
이 매체가 확보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의하면 이 저택은 1976년에 지어졌으며 집 건평 122평, 전체 대지 840평에 이른다. 건평기준 평당 641달러다. 또 4개의 방과 5개의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수영장까지 갖추고 있는 고급 주택이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 회장은 베버리힐스 인근 사립학교에서 공부하는 자녀들을 위해 오래 전부터 부인과 함께 근처의 집을 구매할 의사가 있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과 연예계 관계자들은 이번 저택 구입에 관심을 보이는 한편, SM의 미주지역 진출의 활로 개척을 위한 거점 마련이 아닌가 하는 시선을 보내고 있다.
사진=선데이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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