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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재원은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 노래를 시작으로 총 3곡을 라이브로 불렀다. 마지막으로는 신곡 “눈이 부실 만큼”이라는 곡으로 성의 있는 팬서비스를 위해 일본에 가기전까지 두달여 동안 연습하여 팬들을 위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배우 김재원은 배우 생활의 공백기가 있었음에도 잊지않고 응원해주신 팬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변함없는 사랑은 원동력이 되어 더욱 더 힘을 낼수 있다고 전했다.
연이어, 9월 4일 한국의 공식 팬클럽 ‘초지일관’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 갔다.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 팬미팅은 중학생부터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이 모여 김재원과 직접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김재원은 약 1천여명의 ‘초지일관’ 팬들 앞에서 신곡 “눈이 부실 만큼”을 포함해 총 5곡을 라이브로 열창했는데, 팬들의 반응은 미니콘서트를 본 것 같다는 느낌이고, 김재원 또한 더 젊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마치 아이돌이 된 것 같다는 농담도 했다.
이번 팬미팅을 계기로 앞으로는 10곡이상의 노래를 준비해서 콘서트 형식의 팬미팅을 계획 중이다.
배우 김재원은 "뜻하지 않게 배우의 길에 들어서서 팬 여러분 덕분에 함께 공유할 수 있던 세월이 벌써 10년"이라며 "나는 참 운좋고 행복한 사람이란 생각이 든다. 배우가 천직이라 생각하고 거만하지 않고 늘 감사하는 마음과 진심어린 조언도 겸허히 받아들여 노력하는 배우의 모습 보여드리고, 가족같은 팬여러분의 격려와 관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현재 김재원은 공중파와 종편에서의 다수의 작품이 들어와서 드라마로 활동을 계획중이다.
사진=김재원 공식 팬클럽 '초지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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