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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은 지난 작품에서도 가수 뺨치는 노래실력을 선보여 왔던 터라, 그의 OST참여 소식만으로도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은 이미 고조됐다. 오늘 음원이 공개된 ‘정든거 아시나요’는 드라마 속 형우의 마음을 잔뜩 녹여 불러, 애잔하고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발라드 곡이다.
또한, 이 곡을 작곡한 전해성 작곡가는 <시크릿가든> OST인 '그 남자', '그 여자'와 <최고의 사랑> OST인 '나를 잊지 말아요'를 작곡했던, 터뜨리기만 하면 대박인 작곡가여서 벌써부터 OST시장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윤상현은 예전 작품들에서도 빼어난 노래솜씨를 뽐내 왔는데, ‘내조의 여왕’에서는 네버엔딩 스토리를 ‘시크릿 가든’에서는 Here I am, 눈물자리, 바라본다 등을 열창하며 이미 가수 뺨치는 배우로 인정을 받았다. 윤상현의 감미로운 노래는 드라마 캐릭터에 더 몰입하게 하는데, 이번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도 우렁남편, 순종마초 등의 별명을 얻으며 결혼한 남편의 순정을 보여주는 윤상현을 따르는 여심에 이번 OST 음원발표로 불을 지를 예정이다.
경쟁사 ‘보스를 지켜라’와 ‘공주의 남자’에 비해 늦게 출발한 ‘지못살’이 윤상현의 달콤한 목소리에 힘입어 수목드라마 판도를 바꿀지 앞으로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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