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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김준호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택시기사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준호는 “신길동에 살 적에 택시를 탔다. 근데 또래로 보이는 택시기사가 반말을 하더라”며 이야기를 털어놨다.
택시기사는 김준호에게 '어디?'라며 반말을 했고 김준호는 화가 났지만 참았다고. 결국 김준호도 반말로 맞대응했고 두 사람의 신경전은 계속 됐다고 한다.
목적지에 도착한 김준호는 택시기사에게 "너 가져"라며 얄밉게 돈을 주고 내렸다. 택시기사는 너무 화가 나서 못가고 있었는데 이겼다는 승리감에 신나했던 김준호는 순간 자신이 핸드폰을 놓고 내린 것을 기억했다고 한다.
결국 김준호는 후에 택시기사에게 존댓말을 쓰며 전화해 핸드폰을 돌려받았다며 자신이 택시기사에 게 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KBS 2TV‘해피투게더3’에는 개그맨 김대희,김준호, 박성광, 송중근, 박성광, 정태호가 출현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KBS 2TV‘해피투게더3’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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