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는 지난 7일 KBS 라디오 '데니의 뮤직쇼: 리허설 하러 왔어요'에 출연, 타이틀곡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다비치는 마이크를 잡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노래를 불렀다. 이해리에 이어 강민경이 자신의 파트를 부르려던 찰나 반주가 약 5초 가량 멈추는 일이 발생했다.
5초간 정적이 흐른 끝에 강민경은 마이크에 입을 대고 있다가 "오잉?"이라고 당황스러움을 담은 목소리가 그대로 흘러나왔고 강민경이 무안한 듯한 표정을 짓는 중 반주가 다시 시작돼 노래를 마칠 수 있었다.
급기야 DJ데니안이 노래를 중단하며 "이래서 코너 이름이 '리허설 하러왔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강민경 너무 귀엽다' '이번 노래 좋던데 다비치 화이팅'이라는 등 응원을 전했다.
다비치는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로 추석 이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