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프로 레이서 안재모는 오는 10일(토) 밤 10시에 방송될 지상 최대 자동차 버라이어티 XTM <탑기어 코리아>(이하 <탑기코>)의 ‘스타랩타임’코너에 출연해 김진표의 기록에 도전할 예정이라고. 현재 ‘스타랩타임’의 최고 성적은 김진표가 기록한 1분 56초 82. 김수로, 조권, 슬옹, 토니안 등 그 동안 많은 스타들이 도전했지만 2분의 벽조차 깨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탑기코>의 MC 김진표는 과거 같은 레이싱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안재모가 등장하자 “당시 같은 클래스에서 같은 차로 레이스에 나섰는데 예선에선 내가 0.5초 느렸다. 하지만 결승에선 달랐다”며 선제 공격에 나섰다. 이에 안재모는 “내 차 미션에 문제가 생기거나 그랬을 때였을 것”이라고 지지 않고 받아 치며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탑기어 트랙’에 오른 안재모는 “진표형 기다려라~!!”라고 외치며 힘차게 출발했다. 특히 김진표의 기록을 의식한 듯 드라이빙 내내 “꼭 이겨야 하는데. 조금만 더 가자!”라고 파이팅을 외치며 강한 승부욕을 보였다고.
안재모의 빼어난 드라이빙을 지켜보던 김진표도 “‘스타랩타임’을 이렇게 마음 졸이며 보기는 처음”이라며 “만약 안재모가 내 기록을 깨면 바로 도전하겠다”고 선언하며 초초하게 결과를 기다렸다는 후문.
더불어 이날 방송에는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악역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이원종도 함께 출연해 미국에서 직접 공수해온 자신의 애마를 공개하고 랩타임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김진표 vs 안재모! 연예계 대표 스피드 레이서의 랩타임 대결 결과는 오는 10일(토) 밤 10시 XTM <탑기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