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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바쁜 와중에도 멤버 김태형을 위해 응원차 함께 모여서 공연을 관람하며 마지막 까지 아낌없는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김태형은 지난 7월 6일부터 시작한 뮤지컬 ‘스페셜레터’에서 극중 소심한 성격 탓에 좋아하는 여자에게 고백도 못하는, 심지어 곧 군 입대를 앞둔 ‘정은희’ 역을 맡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배우로서의 입성에 성공했다. 이젠 스크린, 브라운관에도 도전할 준비를 맞춘 상태이다.
아이돌이 아닌 배우 김태형의 홀러서기를 응원하기 위해 배우 안용준, 김승현, 그룹 슈가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박수진도 참석했다.
한편 뮤지컬‘스페셜레터’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대학로 SM아트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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