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힙합 그룹 리쌍의 멤버 길이 개리와의 '불화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길은 최근 진행된 Y-STAR '식신로드' 녹화에서 데프콘과 함께 출연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촬영에 임했다.
하지만 시청자의 즉석 질문에 답하는 '바로바로 물어봐' 코너로 넘어가면서 분위기는 반전을 맞이했다.
한 시청자는 길에게 개리와 불화설에 대한 질문했다. 데프콘은 "내가 지켜본 결과 둘은 오랜 친구 사이로 농담으로 하는 말일 뿐 둘 사이는 좋다"고 대신 답했다.
길은 '정확한 입장을 듣고 싶다' '권태기가 아니냐'는 정준하의 질문에 "권태기는 이미 지나갔다. 그냥 서로가 맞지 않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정말 안 맞는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 쥬얼리 멤버 박세미가 전하는 전 연인 박정아의 소식에 진땀 흘리며 어쩔 줄 몰라했다. 방송은 9일 오후 11시.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