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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추석특집 MBC ‘아이돌 육상선수권대회’ 1부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참가자들의 대기실 모습과 참가 팀을 소개하는 개막식 현장, 남자100m, 여자100m 경기 등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장 진행을 맡은 붐은 100m 경기가 끝난 직후 멀리뛰기를 지켜보기 위해 중계석에 착석했다.
아이돌들의 인터뷰를 마치고 중계석으로 온 붐을 보고 오상진과 김제동은 "입대 전 결별하셨다던데"라고 물었고, 붐은 당황하며 “축제의 현장에서 그 얘기를 꼭 하셔야겠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김제동은 "그럼 여기서 물어보지 어디서 물어보냐"며 추궁했고, 붐은 "서로 가진 마음이 무거워서 내려놓기로 하고 정리했다"고 얼버무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아이돌 육상선수권대회’는 슈퍼주니어, 샤이니, 엠블랙, 씨스타 등 정상급 아이돌 스타들과 백청강, 이태권, 데이비드오 등 오디션 스타 및 개그맨들까지 총 150여 명이 참가해 다양한 경기에서 자신의 실력을 맘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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