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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누나랑. 즐거운 명절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1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윤두준은 누나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이 닮은꼴이다.
윤두준은 앞서 10일에도 “모두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비 온대서 보름달 보기도 힘들 것 같지만 어느 때보다 풍족한 명절 되시길..”이라는 트윗과 함께 입을 모은 채로 내민 뽀뽀 셀카를 공개해 팬들을 기쁘게 했다.
네티즌들은 “두준 오빠랑 언니 너무 귀엽다”, “역시 피는 못 속여”, “우월 유전자 대박”, “눈이 정말 닮았다”, “훈남훈녀 인증샷이네”, “이기적인 남매들”, “뭐지 이 싱크로율은?”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윤두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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