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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는 지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서울대 입학과 함께 1년 후 낙제를 한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MC 김승우는 "서울대 성악과를 수석으로 입학, 1년 뒤 꼴찌를 했다"며 "서울대에서 낙제 점수를 받고 쫓겨나다시피 한 것이 맞냐"고 물었다.
조수미는 "그렇게 말하면 정확하다"고 쿨하게 인정했다. 조수미는 서울대를 낙제 후 바로 유학을 떠나 성악을 공부해 세계적인 성악가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수미는 자신의 첫사랑에 대한 추억을 밝혔으며 찢어진 청바지와 가죽상의 등 파격적인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수미는 자궁 근종으로 인한 불임 사실을 고백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KBS 2TV‘승승장구’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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