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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MBC '우리가 사랑한 여배우들-카페 정윤희'에는 70~80년대를 주름 잡았던 배우 정윤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과거 배우 정윤희와 함께 영화에 출연했던 남자 배우들은 물론 그녀의 팬클럽 카페회원들까지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웠던 시절에 대해 회상했다.
특히 '카페 정윤희'에는 정윤희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그녀의 과거 활동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작진은 정윤희의 최측근을 통해 섭외에 나섰지만 끝내 방송에 등장하지 않았고 선물과 자필편지만으로 자신의 근황을 전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정윤희는 선물과 함께 보낸 쪽지를 통해 "아직까지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말씀에 한편으론 놀랍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러분께 직접 만나 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오늘 모이신 분들과 저를 기억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가득하시길 항상 기도하겠습니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게시판을 통해 "진정한 자연미인", "현재의 모습이 보고 싶다", "당시 인기가 실감난다", "현재 미녀들 올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우리가 사랑한 여배우들-카페 정윤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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