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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은 지난 13일 방송된 추석특집 'MBC-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 100m 예선에서 중간에 넘어져 부상을 입었다.
이날 백청강은 슈퍼주니어 성민,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 등과 함께 100m 예선 달리기에 참여했다. 초반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김동준을 앞질러 눈길을 끌었으나, 중간에 굴러 넘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성민은 레이스를 포기한 채 백청강에게 달려갔으며 뒤이어 이특과 샤이니의 민호 등도 백청강의 부상을 염려했다.
결국 백청강은 부상을 입고 부축을 받으며 경기장을 떠났다. 이를 염려한 팬들을 위해 백청강은 지난달 31일 부축해준 성민과 슈퍼주니어 멤버들에게 자신의 미투데이에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백청강 부상에 네티즌들은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았다", "성민 오빠 너무 마음씨 착하다", "정말 아찔한 순간", "안타깝지만 멋있었다", "그래도 괜찮다니 다행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추석특집 'MBC-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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