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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노처녀, 노총각’ 특집으로 진행됐으며 전직 프로야구 선수 ‘저니맨’ 최익성(39)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익성은 남자 4호로 등장했으며 홀어머니와 함께 살지만 결혼을 다그치거나 서두르지 않으신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생각해보니 불효인것 같았다”며 아직 결혼을 하지 못해 어머니의 걱정과 우려를 사고 있음에 죄송한 마음을 표했다.
더불어 최익성의 듬직한 체구와 전직 프로야구 선수라는 타이틀은 여성 참가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최익성은 앞서 1994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1997년 최고 전성기를 누렸으나 2005년 SK와이번즈에서 방출된 후 은퇴했다.
사진=SBS‘짝’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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