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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검사>(연출 김병수 제작 CMG초록별)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국내 최초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극. 10월 2일(일) 밤 11시 첫방송이 확정됐다.
이날 공개된 캐릭터 컷은 그동안 젠틀하고 포근한 인상의 연정훈은 온데 간데 없이, ‘이게 정말 연정훈이야?’ 싶을 만큼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고. <뱀파이어 검사>에서 연정훈은 어느 날 갑자기 존재를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물려 뱀파이어가 된 검사 ‘민태연’ 역을 맡아 뱀파이어의 숙명적 삶을 거부하고 부조리한 사회에 철퇴를 내리는 정의로운 검사로 새 삶을 산다.
특히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과 파란 눈, 입가에 묻은 핏자국, 날카로운 눈매와 핏기 없는 차가운 얼굴 등, 지적이면서도 미스터리한 뱀파이어 검사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 것.
캐릭터 컷을 본 네티즌들은 각종 커뮤니티와 블로그에 “어떤 드라마가 될지 너무 궁금하다” “연정훈 색다른 느낌인데 왠지 잘 어울린다” “뱀파이어 역이라니, 최고의 캐릭터다”라는 기대감이 섞인 반응을 내놓고 있다고.
연정훈은 “민태연을 표현하기 위해 그 어느때보다 캐릭터 연구에 몰입했으며, 별도로 액션 지도를 받으며 뱀파이어 검사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뱀파이어 수사극이라는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인 만큼, 파격적으로 변신한 연정훈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2부작 <뱀파이어 검사>는 <별순검> 김병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최종병기활>의 카메라팀, <바람의 파이터> <우아한 세계>의 이홍표 무술감독 등 최고의 스타제작진과 전문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총 제작비 30억이라는 케이블 드라마 역사상 최고 수준으로 제작됐다. 스타일리시한 영상과 파격적인 스토리, 초대형 스케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10월 2일(일) 밤 11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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