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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의 <스타일매거진>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퍼스트룩(1st Look)’과 지드래곤의 감각적인 패션 화보 촬영 현장을 독점 공개한다.
각양각색 스타일에 맞춰 변신하는 지드래곤의 모습은 물론, 촬영장에서 장난끼 넘치는 화기애애한 촬영장 모습까지 만나볼 수 있을 예정. 오는 17일(토) 오전 11시 방송된다. (17일 저녁 8시 재방송)
이 날 방송에서 지드래곤은 자신의 패션 철학과 평소 좋아하는 스타일 등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전한다. 특히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김민희’를 꼽아 눈길을 끈다고. 지드래곤은 “김민희 누나는 어떤 스타일도 잘 소화하는 것 같다. 볼 때마다 특유의 멋이 느껴져서 여자인데도 참 멋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하는 것. 이어 “때로는 보이시하고 때로는 청순하고, 또 어떤 때는 섹시하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 너무 튀지도 심심하지도 않은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 같다"면서도 "사실 김민희 누나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어도 예쁘더라”고 덧붙인다고.
또, 지드래곤은 올 가을 트렌드로 ‘소녀시대 양말’을 꼽아 눈길을 끌기도. 지드래곤은 “혼자만의 유행이기는 한데, 예전 소녀시대분들이 신고 나왔던 스트라이프 무늬의 양말을 요즘 즐겨 신는다. 귀여운 것 같다”고 전한다고. 그는 “그냥 양말이 좋은 것이지 다른 뜻은 없다. 이상하게 보지 말라”며 쑥스러운 듯 웃음을 터뜨리기도.
이 외에도 이 날 방송에서 지드래곤은 요즘 좋아하는 패션 스타일과 액세서리에 집착하고 있는 이유, 주로 쇼핑하는 곳과 도전해보고 싶은 패션 스타일 등에 대해서도 밝힌다. 뿐 아니라, “바지는 꼭 내려입는 것이 나만의 패션 철칙”이라며 재미있는 이유를 밝히는 등 거침없이 솔직하고 유쾌한 지드래곤과의 만남이 시청자들의 웃음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지드래곤의 감각적인 패션화보는 오는 10월 6일 발행되는 '퍼스트룩'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온스타일의 <스타일매거진>은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 여성들을 위한 최신 트렌드 정보를 담은 스타일 프로그램. 1대 MC 이승연을 비롯해 2대 이혜영, 3대 차예련, 4대 톱모델 한혜진에 이르기까지 국내 내로라하는 패셔니스타들이 진행을 맡아,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각종 트렌드를 소개하며 명실공히 대한민국의 대표 ‘스타일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새롭게 5대 MC를 맡은 고준희는 남다른 스타일감각과 톡톡 튀는 입담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패셔니스타답게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전하는 것은 물론, 시청자 입장에서 궁금할법한 스타일 노하우들도 낱낱이 공개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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