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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진은 ‘오작교 형제들’의 새롭게 등장하는 ‘남여울(송선미 분)’과 적지 않은 나이 차이를 보이는 연상연하 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둘만이 보여 줄 수 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라고 한다.
실제로도 연우진과 송선미는 적지 않은 나이 차이를 가지고 있어, 연상연하 커플 연기 호흡이 자연스럽게 잘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오작교 4형제’ 모두가 각각 개성이 다른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새롭게 등장할 커플에 대한 많은 궁금증과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고 한다.
더군다나 연우진이 연기하는 ‘황태필’은 폼생폼사 바람둥이에 할 말 다하는 성격의 소유자로 뚜렷한 캐릭터 색깔을 보이고 있으며, 송선미가 맡은 ‘남여울’ 또한 순진한 헛 똑똑이에 철이 없는 모습이 뚜렷한 캐릭터로 서로 상반되는 두 캐릭터의 만남 또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상녀와 로맨스를 펼치게 될 연우진은 “아직 송선미 선배님과 직접적인 촬영을 들어가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많이 기대가 된다. 대본을 미리 보고 장면들을 미리 상상해 봤는데 앞으로 오작교 형제들의 활력을 불어 넣을 마스코트 같은 커플탄생 예감이 든다.”고 전하며,
“연상연하 커플 연기는 처음인데 요즘 연상연하 커플의 대세 바람을 타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느낌이 좋으며 시청자들에게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으니, 앞으로 ‘태필-여울’ 커플을 지켜봐 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며 송선미와 커플호흡을 맞추는 것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몽땅 내사랑’과 ‘오작교 형제들’을 오가며 두 캐릭터를 연기해온 연우진은 현재 ‘몽땅 내사랑’의 모든 일정이 끝나 ‘오작교 형제들’의 ‘황태필’에만 집중하며 개성 뚜렷한 ‘황태필’ 그 자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여러 에피소드들이 점점 재미를 더해가며 주말극의 절대 강자 자리를 차지한, ‘오작교 형제들’은 주말 오후 7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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