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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은 빅토리아와의 마지막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두 사람이 결혼한 지 456일이 되는 날을 기념하는 파티를 열었고, 이날 이용대 선수와 f(x) 설리, 루나, 엠버까지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 파티 말미에는 닉쿤이 빅토리아만을 위해 준비한 '선물'을 공개했고, 빅토리아는 끝내 슬픔을 참지 못하고 남편 앞에서 처음으로 눈물을 보였다고 한다. 이후 닉쿤과 빅토리아는 두 사람이 처음 만난 63빌딩에서 1년 3개월의 '가상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수많은 추억을 남긴 쿤토리아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는 17일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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