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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의 매력이 한껏 느껴지는 이번 CF는 뉴질랜드의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촬영되었으며 ‘자연도 시샘하는 아웃도어’의 내용을 담고 있다.
고수는 실제와 같은 역동적인 장면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산과 들판을 달리며 체력이 바닥날 때까지 계속되는 강행군을 이겨내야 했다. 고수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역동적인 모습이 오버랩 되면서 당장이라도 들판을 내달리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머렐 관계자는 ‘지난 추석기간에 CF가 첫 방영된 이후 고수가 착용한 자켓이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며 ‘가을이 되면서 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때 고수의 역동적인 모습과 제품이 잘 부각되어 이 같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다’ 고 전했다.
머렐은 고수와 함께 올 가을 겨울 최여진을 모델로 기용하며 즐기는 아웃도어 컨셉에 맞는 광고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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