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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 멤버였던 정재윤은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조한! 나는가수다에서 정말 잘했어! 넌 우릴 매우 자랑스럽게 만들었어. 우리 앞에 있는 더 큰일을 이루자!"라는 글을 올려 김조한과의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한 것이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에서 7위로 선정되어 최종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긴 김조한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남겨 네티즌들을 감동시키고 있는 것이다.
또한 정재윤은 솔리드 시절을 회상하며, "조한이를 나는 가수다에서 보는 동안 예전 솔리드때 시절이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라며 “그당시 저희 팬분들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다들 잘지내시죠?"라는 글과 함께 솔리드 데뷔시절 사진을 깜짝 공개하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솔리드의 데뷔곡인 <이밤의 끝을 잡고>라는 제목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앳된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세 사람의 사진은 과거 솔리드를 좋아했던 팬들에게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20년이 지나도록 변함없는 그들의 우정에 네티즌들의 응원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솔리드 보고 싶어요", "너무 보기 좋네요", "풋풋했던 그때", "솔리드 포에버", “혹시 재결합?” 등 훈훈한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솔리드 출신 가수에서 한류 프로듀서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정재윤은 최근 3인조 글로벌 프로젝트 남성그룹 '아지아틱스'의 프로듀싱을 맡아 전세계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룬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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