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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셰인 모슬리(40, 미국)에 판정승을 거둔 후 16개월 만에 세계복싱평의회(WBC) 웰터급 타이틀 매치전을 치뤘다
이날 챔피언 빅터 오티스(24, 미국)를 4라운드 2분59초 만에 KO로 꺾었다.
문제의 발단은 4라운드에서 발생했다. 코너에 몰린 ‘메이웨더’가 오티스를 껴안으면서 위기를 넘기려 하자, 오티스가 머리로 ‘메이웨더’를 들이받은 것.
이에 오티스는 메이웨더를 끌어안으며 사과했다 그러나 ‘메이웨더’는 바로 오티스의 안면에 원투펀치를 작렬, 오티스를 다운시키며 ‘42연승’ 을 이어갔다.
메이웨더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링 위에서는 언제나 자신을 스스로 보호해야 한다"며 해명아닌 해명을 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도 “‘스포츠 정신’은 머리박치기 할때 지워졌군” “뇌에 부상(?)을 입어서 그래요,,” “오티스 호구됨” “에라이,, ” "변명하는 것좀 보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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