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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에서 전세계 첫번째 루이 비통 아일랜드 컨셉의 최대 규모 건축물 오픈식인 "싱가폴 마리나 베이 메종" 오프닝 행사가 9월 17일 (토)에 진행했다.
이 매장은, 싱가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 있는 섬에 루이 비통 최초로 세워진 매장으로 전세계 유일무이한 컨셉이다.
이 오프닝 행사는 루이 비통 본사에서 주관하는 월드 와이드 규모의 행사로, 올해 있을 행사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중요다.
유럽 및 미주, 일본, 중국과 10개의 아시아 퍼시픽 국가 및 유럽, 아메리카의 주요 기자단과 연예인, VIP들까지 총 1,000여명의 게스트가 참석하였다.
오프닝을 축하하는 이날 자리에는 루이 비통 회장이자 CEO인 이브 카르셀(Yves, Carcelle)와 루이 비통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장 밥티스트-드뱅(Jean Baptiste debains) 등의 루이 비통 주요 인사와 월드 스타인 케이트 블란쳇(Cate Blanchett), 한류 스타인 신민아, 권상우 씨가 초대되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신민아는 루이 비통의 2011 가을/겨울 패션 컬렉션 의상으로, '페티시'를 컨셉으로 하여 하이힐 슈즈가 작은 디테일로 드레스에 장식된 의상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앴다.
이 외에도 주윤발, 나카타 히데토시, 비비안 수, 조미 등 중국, 일본, 홍콩, 인도, 싱가폴, 타이완 등의 각 나라 대표 연예인들이 함께 참석한 큰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 매장은 9월 18일(일)부터 일반 고객에게 오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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