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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전 멤버였던 가수 MC몽과 김C가 강호동의 잠정 은퇴 소식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MC몽의 지인은 "MC몽이 강호동과 종종 연락을 주고 받으며 평소 우정을 쌓아왔다"며 "워낙 믿고 따르던 형이기에 강호동의 은퇴 소식을 듣고 걱정하며 가슴 아파했다"고 전했다.
MC몽 스태프들 역시 '1박2일'을 통해 강호동과 친해져 이번 사태에 대해 적지 않게 걱정을 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김C 역시 강호동의 소식을 접하고 걱정스러움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방송 관계자는 "어찌됐든 인연으로 묶인 사람들인데 걱정하는 마음은 당연하지 않겠나"고 전했다.
MC몽은 고의발치에 따른 병역기피 의혹에 휘말리며 지난해 9월 말 '1박2일'에서 하차했다. 지난해 5월 자진하차한 김C는 현재 음악 작업을 위해 독일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잠정은퇴를 선언한 강호동과 영화 촬영 중인 엄태웅을 제외한 '1박2일' 멤버들과 나영석 PD 등 제작진은 지난 19일 서울 모처에서 식사를 겸한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향후 '1박2일'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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