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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상고 기자] 민폐를 끼친 사람에게 갤럭시노트를 준다? 진짜다. 하지만 잘못하면 민폐경품을 받을 수도 있다.
소셜커머스 쇼핑몰 모음 사이트인 쿠미(www.coome.co.kr)는 자사의 게시판에 재미있는 민폐사연을 올린 사람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색 이벤트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이들은 쿠미 이벤트 게시판(http://bit.ly/mSfp0v)에 댓글로 내달 7일까지 지금껏 살아오면서 가장 민폐를 끼쳤던 사연을 적으면 자동으로 응모할 수 있다.
참여자들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댓글을 단 25명에게 60만원 상당의 아이패드2나 출시 예정인 갤럭시 노트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하지만 다른 당첨자들에게는 방구탄 10개와 털팬티, 거짓말 탐지기, 음성변조 헬륨가스, 똥파리 100마리 등 '민폐 경품'이 증정된다.
당첨자는 10월 11일 발표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쿠미 만의 엉뚱한 매력이 듬뿍 담긴 행사"라며 "힘든 일상에 지친 소비자들이 조금이라도 웃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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