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화보는 돌아오는 가을 유니크한 패션을 완성하기 위해 윤승아가 주얼리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페미닌, 로맨틱, 어반시크, 파티 등 4가지 테마에서 보여준 주얼리 스타일링은 미니멀한 원피스를 베이스로 화려하고 볼드한 주얼리를 매칭하여 기존의 어린 소녀의 이미지를 벗어나 모던하고 쉬크한 이미지를 강조하였다.
1. 패미닌 스타일링
여성미가 강조된 화이트 원피스는 모든 남자들의 선호하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단조로워 보일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윤승아는 알알이 맺힌 화이트 스톤과 블루스톤이 화려하게 조화를 이루어 멋스러운 목걸이로 허전해 보이는 네크라인을 강조했다. 특히 같은 스타일의 귀걸이와 헤어밴드는 컬러감을 통일해주어 산만해보이지 않으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하였다. 윤승아가 페미닌 룩에 제안하는 주얼리 상품은 제이에스티나의 Tiara Collection으로 밤하늘에 비친 달빛을 블루스톤으로 표현한 Luna Blu 라인이다.
2. 로맨틱 스타일링
이번 가을도 역시 러블리한 로맨틱 룩이 강세다. 둥근 칼라로 러블리함을 강조한 블라우스는 새틴 특유의 반짝임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블라우스 위로 레이어드 한 진주 리본 목걸이는 사랑스럽고 우아한 로맨틱 룩을 완성한다. 에메랄드 빛 그린 스톤의 영롬함이 진주리본과 조화를 이루는 목걸이는 길이감이 다른 진주목걸이와 레이어드하여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상품이다.
3. 어반 시크 스타일링
도시적인 세련미를 강조할 수 있는 어반 시크 룩은 회색 톤의 니트 소재 원피스로 유려하게 살아나는 곡선 실루엣을 강조하였다. 미니멀한 원피스 라인에 길게 늘어진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톤 다운된 레드 스톤이 섬세하게 세팅되어 있는 귀걸이와 반지로 전체적인 컬러감을 통일 시켜주었다. 마무리로 매칭한 화이트 클러치 백은 윤승아의 패션을 더욱 시크하게 완성해주었다. 시크한 패션의 포인트인 주얼리는 섬세한 레이스문양을 레드 스톤으로 표현한 제품이고,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클러치는 제이에스티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Manhattan 라인이다.
4. 파티 스타일링
파티 룩이라고 해서 거창하고 부담스럽게 생각하기 쉽지만 의외로 일상복에서 간단한 스타일링 팁만으로도 파티 룩으로 손색없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원피스를 즐겨입는 커리어 우먼이라면 윤승아가 제안한 화려한 주얼리와 골드 클러치 백으로 파티 룩으로 변신할 수 있다. 모노톤의 빅스톤과 진주가 어우러져 화려한 목걸이는 네크라인을 돋보이게 해주며 굵은 체인이 엮인 골드 컬러 팔찌는 목걸이와 더불어 화려함을 배가시킨다. 볼드하고 화려한 주얼리는 제이에스티나의 Jovanna in New York 상품으로 시크한 뉴욕의 감성을 보여주는 Collection이다. 윤승아의 파티 룩을 완성시킨 골드 컬러 클러치는 이번 시즌 가장 핫 한 골드 컬러와 패셔니스타의 필수 아이템인 클러치 백이라는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해준다. 이번 가을 파티룩을 더욱 빛내 줄 클러치 백은 제이에스티나의 Manhattan 라인으로 골드 컬러는 오는 10월 출시 될 예정이다.
당신의 패션을 유니크하게 빛내 줄 윤승아의 주얼리 스타일링을 제이에스티나의 새로운 컬렉션으로 연출해보자. 이번 가을 당신을 패셔니스타로 만들어 줄 것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