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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 매체는 이상윤과 윤승아, 이현진, 유리엘(김수현) 등 남녀 주인공 네 명이 전날 제작진으로부터 일방적인 하차 통보를 받고 충격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들 네 명은 극 중 주인공들의 연령대와 캐릭터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차를 통보받았다.
'포세이돈'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될 예정인 '브레인'은 성공에 집착하는 신경외과 의사가 인생의 멘토 같은 선배 의사를 만나면서 진정한 의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애초 이상윤과 윤승아는 각각 남녀 주인공을 맡아 러브라인을 그려갈 예정이었다. 지난 17일에는 첫 대본리딩까지 진행한 상황이라, 갑작스런 하차 통보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윤승아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하차가 결정된 것은 아니다. 오후에 제작진과 미팅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 이상윤 소속사 관계자는 "계약서까지 오고 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보도된 것처럼 제작진이 일방적으로 하차를 요구한 것은 아니다. 제작진에서 미리 언급을 해줬고 조율을 하는 과정에서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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