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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홀로 SBS '강심장' MC로 나선다.
이승기는 오는 22일 `강심장` 녹화부터 단독 MC로 나선다. 제직진은 강호동의 후임 MC 투입 문제를 아직 결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승기 단독 MC 체제로 프로그램을 당분간 이끌어 갈 생각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기 소속사 관계자 역시 21일 "상황이 어려운 만큼 이승기가 금주 녹화는 혼자 진행을 하게됐다"라며 "추후 `강심장` 단독 MC 진행 문제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조심스러워했다.
앞서 세금 탈루 의혹을 받고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한 강호동은 지난 2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강심장`에서 하차했다.
강호동은 지난 2009년 10월부터 이승기와 `강심장`을 이끌어오다 세금 문제로 국민 MC 이미지에 타격을 입고 출연 중인 프로그램들 전면 하차를 결정했다. 이승기가 홀로 이끈 `강심장` 녹화분은 내달 4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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