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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3인 그룹 거북이가 재결성 5개월 만에 해체를 선언했다.
21일 거북이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올 봄 거북이에 새롭게 합류한 남자 멤버 이강이 개인사정으로 먼저 팀을 떠나게 됐다"라며 "기존 여자 멤버들인 지이와 금비도 새 남자 멤버를 구하기보다는 각자 자신의 길을 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 사이에 불화나 같은 것은 없었다"라며 "원래 일본에서 유학했던 지이는 다시 일본 와세다 대학으로 가 공부를 더 하기로 했고, 금비는 연예 활동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이른바 '뉴 거북이'는 지난 4월 '주인공'틀 통해 가요계에 첫 선을 보인지 5개월 만에 팬들과 안타까운 이별하게 됐다.
지난 2008년 故터틀맨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해체를 했던 거북이는 올해 4월 이강을 영입하며 ‘주인공’으로 컴백했다. 하지만 팀을 재결성한 지 5개월만에 또 다시 해체를 하게 돼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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