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패셔니스타의 위엄 장윤주 가을 패션 스타일링

유준기 기자
모델 장윤주가 편안한 가을패션을 선보이며 모델 겸 MC 장윤주가 최고의 모델다운 완벽한 화보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케이블 TV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 의 MC로 활약 중인 장윤주는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9월호 에서 화보 속 클래식한 의상으로 세련된 패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 하였다.


1. 클래식한 모던룩 스타일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유명한 장윤주는 이번 하퍼스 바자 코리아 화보에서 블랙톤의 심플한 모던 룩을 입고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 화보속 박민영은 트렌치 코트를 변형한 슬리브리스 원피스로 심플한 모던룩을 연출 하였다. 장윤주가 착용한 블랙컬러 민소매 원피스형 트렌치는 빈폴 레이디스 by 자뎅드 슈에뜨 제품으로 셔츠나 이너의 코디로 또 다른 룩의 연출이 가능한 시어한 코튼 소재의 트렌치 아이템이다. 클래식한 패션과 멋스럽게 조화를 이루게 하는 페미닌 룩의 연출로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맞아 트렌치코트는 올 가을 잇 아이템이다.

 

2. 우아한 페미닌룩 스타일

 

화보속 우아한 분위기의 장윤주는 파란색 원피스에 트렌치 코트를 어깨에 살짝 걸쳐 마치 뉴욕의 커리어 우먼 스타일을 연출 하였다. 이번에 공개된 패션 화보에서 장윤주가 착용한 트렌치 코트는 빈폴 레이디스 by 자뎅드 슈에뜨의 팸플럼 원피스형 트렌치 제품으로  환상적인 스타일로 활동적인 전문직 여성의 느낌을 자아내는 패션을 연출했다. 화보속 장윤주의 원피스형 트렌치 아이템은 소매와 허리 부분의 팸플럼 디테일이 여성스러운 원피스형 트렌치로 편안한 코튼 소재와 세련된 블랙 컬러가 돋보이는 트렌치 코트와 블루 컬러 원피스 화려한 컬러 매치 스타일로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뽐내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