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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후의 명곡2' 보컬리스트 특집 7080빅매치를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보이스로 청중들의 귀를 사로 잡은 가비엔제이의 메인보컬 [장희영]은 뮤지컬’코요테 어글리’ 활동에 이어 OST에도 참여하며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그녀는 '라떼 한 잔', '애정만세', 'Everyday'로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바라봐요’는 이제까지 [장희영]이 추구해 왔던 특색이라 할 수 있는 그루브한 느낌의 가창법과는 달리 발랄한 분위기로 밝고 경쾌하게 부른 노래이다. 소프트 한 듯 하면서 강렬하고 신나는 비트가 포인트인 노래로, 어쿠스틱과 전자 음색이 어우러진 디테일하면서도 꽉찬 악기구성은 터질 것만 같은 사랑을 전하고픈 연인의 마음을 잘 그렸다.
특히 이번 노래는 백지영, 임창정, 이수영, wax 등 인기가수와 작업을 했으며 배다해를 배출한 바닐라루시의 프로듀서인 한군(한태수)이 작곡을 맡았고 프로듀서 강우경이 작사를 맡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KBS 2TV '오작교 형제들'(이정선 극본, 기민수 연출)은 서울 근교 오작교 농장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가족드라마로 ‘오작교 농장’ 4형제 태식(정웅인 분)-태범(류수영 분)-태희(주원 분)-태필(연우진 분)의 4인4색 러브라인을 그려내고 있다. 부모가 나서도 절대로 결혼하지 않겠다고 고집하던 태범이 수영의 애원으로 끝내 `조건부 계약결혼`을 받아들이면서 두 사람의 훗날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또한, 주인공 백자은, 황태희 역의 유이와 주원은 각자 맡은 역할을 잘 소화해내고 있으며. 액션신이든 막싸움이든 웃음을 잃지 않는 연기 열정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가.비.효.과 가비엔제이 [장희영]의 ‘바라봐요’를 통해 ‘오작교 형제들’OST 열풍이 예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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