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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독특한 멜로디와 가사의 ‘포장마차’ 이후 노라조스러움의 목말라 있을 팬들을 위해 4개월만의 신곡으로 돌아왔다.
노라조의 ‘빨간 날’은 학업과 일에 지친 사람들이 원하는 휴일을 달력에 빨간날이라는 노랫말을 사용하여 이전의 노라조의 곡들처럼 재미있고 유쾌하지만 심오한 메시지를 담고있는 곡이다.
‘빨간 날’은 터프하고 파워풀한 메탈사운드에 화려한 기타사운드가 부각되는 곡으로, 요즘 가창력으로 인정받는 보컬 이혁과, 기존 노라조 스타일과 다른 조빈의 새로운 목소리가 담겨있는 메탈버전과 조빈과 이혁의 맛깔나는 보컬이 어우러져 재미있고 신나는 댄스버전, 두개의 색깔로 공개 될 예정이다.
노라조는 ‘빨간 날’로 음원공개 후 방송활동을 하지 않기로 해 아쉬움을 토로하는 팬들을 위해 깜짝선물을 준비했다고 귀띔했다.
현재 노라조는 10월 말 발매할 정규앨범 준비로 바쁜 한 때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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