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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외모와 풍부한 감수성이 담긴 연기로 ‘포스트 심은하’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우승후보로 급부상 중인 박혜선과 주어진 미션마다 자신의 개성을 십분 발휘, 소름끼치는 연기력으로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새긴 주민하는 <기적의 오디션>을 대표하는 ‘얼짱 미모’로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막강 후보들.
두 도전자를 향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의 열기 덕분인지 현재 온라인상에는 박혜선과 주민하가 과거 피팅모델로 활동했던 당시 사진과 CF, 드라마 등에서 활약한 영상들이 속속 포착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모 통신광고 속 박혜선은 발랄한 눈웃음과 상큼한 미소로 모태 자연미인임을 입증하고 있으며, 강렬한 연기가 주특기인 주민하는 OBS 2부작 드라마 <거위의 꿈>에서 앳된 얼굴로 풋풋한 연기를 보여주며 지금과는 상반된 순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에 <기적의 오디션>의 한 관계자는 “박혜선과 주민하는 나날이 아름다워지는 외모만큼 점차 발전하는 연기력을 무기로 긴장감 넘치는 생방송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많은 분들이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가져주시는 만큼 두 사람 모두 생방송 무대에서 최상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금) 생방송 2라운드에서는 파워풀한 ‘드럼캣’을 선보인 박혜선이 심사위원 평가 1위를 차지했으며 손덕기, 이경규, 주민하, 주희중, 지현준, 최유라, 허성태까지 총 8인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영광의 기회를 얻었다. 예측할 수 없는 TOP8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될 SBS <기적의 오디션> 생방송 3라운드는 오는 23일(금) 금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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