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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22일 "정확히 어느 대학에서 제의해왔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 스스로 아직은 대학에 입학할 준비가 안됐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여건이 될때 진학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며 "그래서 올해는 진학하지 않기로 했다. 이 부분은 소속사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만큼 음악을 더 하고싶어하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3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대학에 진학해도 학교를 제대로 못 나갈 것 같다. 대학교는 제대로 할 수 있을 때 가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아이유는 현재 동덕여고 3학년에 재학중이다.
현재 아이유는 오는 10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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