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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은 2회에서 멀리 배경으로만 잡힌 채 3초만 등장해 '숨은 윤건 찾기'로 화제를 모으며 '3초 미존남(미친 존재감의 남자)'으로 등극한데 이어 23일 방송된 4회에서는 3초간 정면 모습을 공개,포털 사이트들의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또 한 번 '3초 미존남'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극중에서 지나 고등학교의 음악교사로 재직중인 윤건은 이 날 줄리엔 강이 맛있는 음식을 권유했지만 대사 한 마디 없이 손짓만으로 거절의 의사를 표하며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아울러 3초간 공개된 그의 패션에 대해서도 주목하기 시작했다.
그는 빈티지 자켓과 체크 무늬 셔츠, 스카프형 타이에 노란 슈즈는 물론 주황색 페도라와 반지와 발찌까지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모든 아이템들은 윤건이 지난 7월 직접 영국에서 가서 구입해 왔다는 후문.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3초 미존 패션'이라는 별명을 붙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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