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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은 지난 24일 방송된 <코미디 빅리그>에서 한층 업그레이 된 ‘기막힌 서커스’ 코너를 선보였다. 유세윤과 장동민은 각각 대머리 독수리와 구더기로 변신해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포복절도할 재미를 선사했고, 조련사 역을 맡은 유상무의 역할이 강화되면서 짜임새를 더했다. 대머리 독수리와 구더기의 독특한 설정과 이들의 개인기가 어우러져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 냈다.
방송 3사 출신 개그맨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며 지난 17일 첫 방송된 <코미디 빅리그>는 정상급 개그맨들이 한 무대에 올라 개그 배틀을 펼치는 대형 코미디 쇼로 유쾌한 개그뿐 만 아니라 각 팀의 경쟁구도까지 담아내며 더욱 흥미를 더하고 있다. 옹달샘 팀은 뼈그맨다운 면모를 보이며 2주 연속 1위에 올라 명불허전임을 과시하며 상대팀들이 최고의 견제 상대로 지목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옹달샘은 뼈그맨”, “빅리그, 다음 주가 더 기대된다” 등의 호평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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