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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훈훈한 마음 씀씀이를 보였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청자 투어3탄'에서는 아침 식사를 걸고 기상미션으로 조원들의 나이 합이 100단위로 맞춰오기를 제시했다.
90대 팀 조장을 맡은 성시경은 고령이신 어르신들이 기다리지 않고 식사를 할 수 있도록 50대 팀을 섭외해 합을 1200으로 맞췄다.
특히 아침 식사도중에는 자신의 식사도 거른 채 어르신들의 시중 들고 이후 먹다 남은 밥과 잔반으로 식사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어르신들과 헤어질 때는 버스에서 내려와 남몰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에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성시경의 재발견", "까칠하다 생각했는데 개념남이다", "오늘 방송으로 한 순간에 팬이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세부터 102세까지 전 연령이 참여하여 3주에 걸쳐 진행된 '1박2일 시청자투어'는 참여한 모든 투어 참가자들이 유람선으로 부산 관광을 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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