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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한은 26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그대 나만큼은’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2007년 정규 5집 발매 이후 4년만이다.
'그대 나만큼은'은 김조한이 보물처럼 아끼며 숨겨뒀던 곡으로 오랜 시간 함께한 음악패밀리 성낙호와 공동 작곡했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후 느끼는 감정을 김조한 특유의 R&B 감성으로 섬세하게 표현했다.
또 국내 정상의 뮤지션 홍준호, 돈스파이크, 이상민 등이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특히 베이스 기타연주에는 Brian Mcknight, George duke, Marcus Miller, Dave koz 등과 공연중인 세계적인 세션맨 Andre Berry가 함께해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함께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김조한은 이번 싱글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조한은 그간 가창력은 물론 프로듀서의 능력도 인정받아 영화와 드라마에서 꾸준한 음악활동을 해왔지만 이번 음반은 2007년 정규 5집음반 발매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지털 싱글로 더욱 눈길을 끈다.
발매에 앞서 선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전도연, 정재영 주연의 영화 '카운트다운'의 명장면으로 이뤄져 특별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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