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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멤버 지연이 걸그룹 최고 인형녀로 선정됐다.
압구정페이스라인성형외과에 따르면, 2011년 9월 5일부터 9월 24일까지 318명을 대상으로 '걸그룹 멤버들 중 예쁜 얼굴형을 갖고 있는 인형녀는 누구?'라는 조사에서 '티아라' 멤버 지연이 1위를 차지했다.
페이스라인성형외과 이진수 원장은 "걸그룹 인형녀를 묻는 앙케이트에서 '티아라' 멤버 지연씨가 최다 득표(152명, 47.7%)를 얻으며 1위, 뒤를 이어 '에프엑스' 멤버 설리(71명, 22.3%)씨와 '2NE1' 멤버 박봄(59명, 18.5%)씨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지연씨는 귀여운 인상을 갖고 있다. 작은 얼굴을 갖고 있으면서도 이목구비가 뚜렷해 깜찍한 표정이 극대화된다. 설리씨와 박봄씨 역시 투명한 눈매와 볼록한 얼굴형을 갖고 있는 동안 미인이다"며, "진료 중 20대 여성들이 지연, 설리, 박봄씨와 같은 귀여운 얼굴형을 닮고 싶다며 양악수술을 문의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직접적으로 이들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이어 "K-pop 열풍의 진원지인 걸그룹의 인기 비결은 오랜 동안 가창력, 안무와 함께 호감형 외모를 만들기 위해 표정 연습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지연, 설리, 박봄씨와 같은 호감형 인형 얼굴형은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당분간 미인형의 조건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고 전했다.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지연씨는 귀여움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갖고 있다. 아울러 솔직하고 발랄한 이미지가 10,20대 여성들에게 강하게 어필, 워너비 스타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호감형 이미지로 다양한 브랜드 광고 모델로 각광받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티아라' 멤버 지연은 2011년 9월 26일 일본 앨범 발매와 홍보를 위해 출국했다. 출국장에 나타난 지연은 무결점 핫팬츠와 선한 미소로 팬들에게 화답하는 여유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지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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