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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이 맡은 박화영 역은 화끈한 여장부에 빈틈없는 사업가 기질을 가진 캐릭터이다. 한고은이 맡은 박화영 역은 재희(김재원 분)를 만나 가능성을 발견해 서로 협력하며 기업을 정상에 올려놓는다. 하지만, 동업자이던 재희가 봉선(이지아 분)에 대한 마음을 알고는 질투의 화신으로 변모한다.
한고은은 "미니시리즈는 오랜만이다. 벌써부터 설렌다. 좋은 작품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연출을 맡은 고동선 PD는 "박화영의 캐릭터에 꼭 맞는 배우로 한고은이 바로 떠올랐다. 모든 것을 다 가진 것 같지만 외로운 여자 박화영의 매력을 한고은이 100% 살려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상에는 한고은의 컴백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세련된 CEO 한고은 모습..기대된다.", "한고은 오랜만의 안방극장 컴백, 환영", "능력있는 CEO 한고은.. 환영"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고은씨는 서구화된 체형과 세련된 패션 감각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허쉬성형외과 정영춘 원장은 "한고은씨는 아름다운 어깨선과 가슴라인을 갖고 있는 여배우이다. 예로부터 미인의 기준 중에 '쇄골(빗장뼈)이 아름다워야 진정한 미녀'라는 말이 있다"라며, "그의 어깨선은 은은하면서도 강렬하게 상대방의 시선을 고정시키는 매력이 있다. 한고은씨가 현대 및 한복 의상이 모두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몸매가 좋아야 옷도 잘 어울린다. 그가 그 어떤 의상과도 잘 어울린다는 수식어가 뒤따르는 것은 바로 아름다운 몸매 때문이다."고 말했다.
실제로 한고은은 2009년 12월 23일 개최된 드라마 '명가' 제작 발표회에서 퓨전 한복을 입고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파격과 단아한 의상 모두 잘 어울리는 진정한 패셔니스타"라는 반응을 보인바 있다.
한편, '나도, 꽃!'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여우야 뭐하니'의 김도우 작가와 '내조의 여왕'의 고동선 PD가 의기투합한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성공한 차도녀 CEO 한고은 외에도 심통쟁이 여순경 이지아와 두 얼굴의 언더커버보스 김재원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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