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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제작: (주)예인문화)에서 기억을 잃어가는 여자 '서연'역을 맡아 열연중인 수애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된 것.
사진 속에서 수애는 앉으나 서나, 야외에서나 실내에서나 그 어느 곳에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 대본과 완벽하게 하나 된 모습으로 남다른 대본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수애는 촬영 중 틈이 날 때마다 대본을 보며 캐릭터에 대한 분석을 하는 것은 물론 '언어의 마술사'로 불리는 김수현 작가의 대본을 더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누구보다도 대본을 꼼꼼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사측은 "촬영현장 속에서 수애는 가슴 시린 사랑을 보여줄 ‘서연’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수애’와 ‘서연’의 혼연일체된 모습을 볼 때마다 역시 프로라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수애가 선사하는 가슴 아프면서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올 가을 안방 극장에 눈물샘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방송 날짜가 점차 가까워져 오면서 현장에는 기분 좋은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이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드라마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첫 방송을 앞두고 완벽한 드라마를 위해 모든 배우들이 고군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극중 '서연'에 완벽하게 젖어 들어 있는 ‘수애’의 모습이 공개되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9시 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주)예인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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