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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왕석현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27일 오후 서울 CGV 왕십리점에서 영화 '완득이 VIP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시사회장을 찾은 왕석현은 카키색 점퍼에 핑크색 운동화를 신고 백팩으로 포인트를 줘 남다른 패션센스를 발휘한 캐주얼한 스타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특유의 귀여운 미소를 지으며 훌쩍 자란 키와 외모로 지난해 공식석상에서의 앳된 모습과는 달리 폭풍성장한 모습을 드러내 이를 접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왕석현은 2003년생으로 영화 ‘과속스캔들’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으며 이 후 꾸준히 예능프로그램 및 드라마 CF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왕석현 폭풍성장, 벌써?”, “훈남이 보인다”, “10년후가 기대되네”, “그렇게만 자라다오”, “몰라보겠네”, “성장이 빠르구나”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왕석현이 참석한 영화 '완득이'는 세상으로부터 숨는 게 편한 열여덟살 반항아 '완득(유아인 분)'과 그를 세상 밖으로 끊임없이 끄집어 내려는 선생 '동주(김윤석 분)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20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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