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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강심장'은 11.1%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0.8%보다 0.3% 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탈세 의혹에 휩싸여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한 강호동은 이날 방송에서 별다른 작별 인사 없이 프로그램을 떠났다. 강호동은 지난 2009년 10월 6일 첫 방송된 '강심장'의 메인 MC로 발탁돼 이승기와 함께 화요일 밤을 책임져 왔다.
특히 강호동은 특유의 카리스마로 20여 명이 넘는 게스트들을 이끌어가며 그들이 갖고 있는 최고의 이야기를 뽑아내며 '강심장'을 토크쇼 최강자로 자리매김 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시경, 김조한, 자우림(김윤아, 이선규), 카라(니콜, 강지영), 김혜선, 변우민, 이예린, 인피니트 우현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강호동이 빠진 `강심장`은 이승기 단독 MC 체제로 당분간 진행된다. 이승기의 단독 MC 녹화분은 내달 4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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