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소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얼 액션 여배우의 대표주자로,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날렵한 액션 연기는 물론 뛰어난 순발력으로 ‘백동수’(지창욱 분)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는 ‘황진주’역을 통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윤소이는 평소 명랑 쾌활한 성격에 몸을 움직이는 것을 즐겨 운동을 좋아한다고 밝혔던 만큼 드라마 <무사 백동수>의 ‘황진주’역할에 200%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등장 초반부터 눈길을 끌었다.
아버지 ‘황진기’(성지루 분) 몰래 집을 나가거나 위험천만한 일에 뛰어들면서도 눈 하나 깜짝 않는 배포에, 짝사랑하는 ‘백동수’ 앞에서도 예뻐 보이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어릴 적 동무의 모습으로 친구 그 이상의 감정 표현에는 서툰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극중에서 다소 거친 삶을 살고 있는 ‘황진주’는 아이처럼 해맑게 웃는 미소나 가슴 떨리는 눈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지만, 귀여운 애교는 찾아볼 수 없는 캐릭터.
하지만 윤소이의 애교 만점의 글로 시선을 모으는 트위터에는 '휴식...!! 끼야오~~ 얼마만에 느껴보는 여유인가~~ ㅎㅎ 오늘두..!! 내일두..!! 아싸뵹~~~!!', '방긋 웃는 얼굴로 사랑합시다~ 앙앙!!', ‘나두 얼굴에 살찌면..~쫌~..동안일수도 있을 텐데..ㅡㅡ" 앙앙!! 오~~~~~예!!’ 등의 글이 올라와 있어 눈길을 끈다.
윤소이가 트위터를 통해 드라마에 함께 출연중인 배우나 지인들에게 건네는 말이나 일상의 글들은 다정다감하고 귀여운 그녀의 성격을 보여주고 있는데, 극중에서의 ‘황진주’ 처럼 명랑하고 밝은 성격은 똑같지만 애교 넘치는 말투가 180도 다른 모습.
이를 본 누리꾼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진주는 어디가고~ 애교 만점~ 윤소이~~ 반전 매력!!, 평소에 굉장히 애교 많고 착한 듯~ 트위터보면 너무 귀엽다~’, ‘다시 진주가 밝아져서 넘 즐거운 요즘~ 윤소이 언니 트위터 업데이트 체크하는 재미도 쏠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소이가 분하는 ‘황진주’가 절도 있고 날렵한 무예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