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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 밤 11시 티캐스트 계열의 르포채널 CH view(채널 뷰)에서 방송하는 ‘미스터리 르포 블랙홀’에는 암에 걸리는 손금도 따로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예로부터 알렉산더 대왕은 큰 일을 치를 때마다 손금을 봤으며, 나폴레옹은 자신의 손금이 좋지 않다는 말을 듣고는 칼로 손금을 새로 만들었다는 말이 전해질 정도로 손금에 대한 역사는 매우 길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역시 환자를 진료하고 진단하는데 있어 손금을 반드시 확인을 했다고 한다. 최근에는 손금을 보고 유전병을 미리 알 수 있다고 하는 논문이 발표돼 화제가 됐는데, 다운증후군 환자의 70% 이상에서 막쥔 손금 일명 ‘원숭이 손금’이 나타난다고 한다.
‘미스터리 르포 블랙홀’에 등장한 손금 전문가들은 손금만 보고도 현재의 건강 상태뿐만 과거 병력과 미래의 병까지 예언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들에 따르면 암 환자의 손금엔 ‘작은 섬’이 발견된다고 하는데, 이날 방송에서는 손금전문가들이 주장하는 손 안에 작은 섬의 위치와 모양에 대해 상세히 다뤄본다.
한편, 이날 ‘미스터리 르포 블랙홀’에는 조상의 묘가 후손의 길흉화복을 결정한다고 믿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 선보인다. 공동묘지 안에도 존재하는 최고의 묏자리와 최악의 묏자리, 이 두 자리의 후손들의 삶을 비교해보고, 조상 묏자리로 인해 가족의 삶이 순식간에 망가져 버렸다고 믿는 사례자도 만나본다.
손금 안에 그려진 신비한 비밀과 묏자리가 말해주는 후손의 운명은 5일(수) 밤 11시 CH view ‘미스터리 르포 블랙홀’에서 공개된다.
사진=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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