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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산다는 것은 일류 소설들처럼 정제되고 억제되고 그리고 구성이 뚜렷하며 인과관계가 확실한 한 편의 드라마는 아닌 것이다"며 소설가 공지영의 '고등어' 한 구절을 전했다.
김아중은 지난 9월,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고 약 6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 받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김아중은 1개월여의 기간 동안 담당 세무사를 통해 국세청의 절차와 조사에 충실히 따르며 조사에 응했다"며 "세무사는 필요 경비를 인정해 달라는 점 등 몇몇 항목에 대해 국세청에 이의를 제기했다. 하지만 신고 내역 중 세금이 과소 납부됐다고 결론이 내려져 결과적으로 추징금을 받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김아중은 탈세 논란 후 공식적인 활동을 자제하고 있으며, 지난 2일 트위터를 통해 처음으로 탈세 논란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사진=김아중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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