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무대의 진행은 윤도현, 티파니(소녀시대), 유리(소녀시대), 정형돈이 맡았으며, 심사는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 비스트, 포미닛, 엠블랙, 티아라, 애프터스쿨, 시크릿, 라니아, B1A4 등이 맡았다.
전 세계 64개국 총 1700여명 중 심사를 통해 선발된 10개국, 16개 팀, 66명의 참가자들은 커버댄스 뿐만 아니라, 완벽한 의상과 메이크업, 한국어 등을 선보이며 1000여명의 관객과 네 명의 진행자, 심사를 맡은 아이돌 그룹에게 박수갈채를 받으며 열띤 무대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마침내 한국에서 자신이 동경하던 아이돌 그룹과 한 무대에 선다는 것에 감동했다”며 최선을 다하는 무대를 선보였으며, 심사를 맡은 몇몇 아이돌 그룹의 멤버는 참가자들의 연령과 국가, 성별 구분 없이 K-POP을 즐기는 감동적인 모습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진행을 맡은 정형돈은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정기적으로 진행되어, K-POP팬들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커버댄스페스티벌 K-POP 로드쇼 40120]는 8개의 인기 아이돌 그룹이(샤이니, 엠블랙, Miss A, F(x), 카라, 티아라, 2PM, 비스트) 해외6개국을 (러시아, 브라질, 미국, 일본, 태국, 스페인) 방문, 커버댄스 심사를 통해 K-POP의 인기와 실체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
[커버댄스페스티벌 K-POP 로드쇼 40120]최종 예선은 11월 초 방송될 예정이며, 오는 6일 밤 11시 5분에는 엠블랙이 심사를 맡은 브라질 상파울로 예선과, 카라와 티아라가 찾은 일본 예선편이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