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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MBC '하이킥3!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고등학교 교사인 박하선의 하루를 담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학생에게 벌을 준 것에 대해 학부모에게 호되게 당한 후 서지석과 야구경기를 관람하러 갔다.
두 사람은 야구경기를 관람하며 맥주를 마셨고 취기가 오른 박하선은 홈런을 쳐내지 못한 선수를 향해 "왜 저것도 못 넘겨!"라는 말과 함께 맥주캔을 그라운드로 던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교권 침해’ ‘야구장 매너’ 에 대한 풍자라며 속시원 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 방송 분에서 학교에서 야구장까지 내내 착용했던 의상은 ‘질스튜어트’의 원피스로 단아한 박하선의 이미지와도 잘 어울려 시청률 상승과 함께 제품 문의가 쇄도하며 지난 하이킥 시리즈에 이어 새로운 완판녀의 탄생의 조짐을 보였다.
한편, 네티즌들은 야구장 데이트를 보며 서지석과의 새로운 러브라인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냐며 기대에 찬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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