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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과 나인뮤지스가 중동 공연에 나선다.
CJ E&M 측은 4일 “서인영과 나인뮤지스가 K-POP 대중화를 위해 마련된 ‘M-Live’ 콘서트의 첫 시작으로 열리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얏살람 2011’의 메인 무대에 선다”고 밝혔다.
서인영과 나인뮤지스는 오는 11월 8일부터 13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 '얏살람 2011' 메인 무대에 오른다.
특히 이들은 아시아 팀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세계적인 아티스트 폴매카트니, 브리트니 스피어스, 팻보이슬림 등 국제적인 팝스타 등과 함께 무대에 올라 K팝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중동 현지에서 K-POP의 정식적인 참여 요청에 따른 것으로 서인영과 나인뮤지스가 아시아 대표로 공연하게 됐다.
CJ E&M 음악공연 김병석 대표는 "중동 지역에서 첫 K팝 아티스트를 선보이는 영광스러운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내년 초 중동 지역에 단독 아티스트 공연을 추진하고 '얏살람 2012'에는 'K팝 나이트'로 무대를 확대, 더 많은 국내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설 수 있는 방안들을 구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M-Live’는 국내 실력파 K-POP 아티스트를 선정 및 발굴, 북미를 비롯해 유럽과 남미 등 전 세계에 K-POP 대중화를 주도하기 위한 글로벌 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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